요즘 최근 몇 년간 가정에서 스팀 청소기를 많이 구매해서 사용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스팀 청소기가 인기가 있었던 이유는 뜨거운 열로 인해서 더욱 깨끗하게 청소를 하거나 특히 청소하기 어려운 침대 시트나 아이들의 이불등을 세균소독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하여 스팀 청소기로 청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광고도 이런 부분에 맞추어서 광고가 되고 있기도 하다 보니 인기가 상당히 높습니다.

우리집에도 스팀 청소기가 하나 있습니다. H 제품은 아닙니다만, 아래의 뉴스와 동영상을 보고 나니 사용하기가 겁이나는군요.

소비자들은 믿고 샀는데, 1년이 지나서는 더욱 깨끗해져야 할 집이 발암물질이나 중금속등
의 위험 물질을 내뱉고 있다는 것은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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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보도를 보면, 스팀 청소기를 1년 정도 사용하면 유해 중금속 및 발암 물질 이 다량 검출이 된다고합니다. 우리나라에도 H 스팀 청소기가 매우 유명한데요. 인터뷰 동영상을 보면서 그 동안의 분석자료에 대한 결과를 받았는데도 시정하려 하지 않고, 숨기기에만 급급했다는 것은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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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청소기 시장의 1위 업체임에도 기업의 운영 윤리는 1위에 걸맞지 않는 비윤리적인 기이 아닌가 합니다. 숨기기보다는 문제점을 바로 인식하고 이 문제점에 대한 처리 방안을 내놓아야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숨기기만 한다는 것은 이미 문제점은 심각하며 이를 은폐하려는 의도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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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은 H 제품은 아니지만, 다른 외국산 제품들도 중금속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스팀 청소기라는 기계의 구조적인 문제라면 이런 부분의 위험성을 간과했다는 것은 제품을 팔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수돗물에서 나온 금속성분이라고 이야기하는 업체 관계자의 말대로라면 우리 국민들은 매일 수돗물을 먹고사는데, 항상 중금속을 마시고 있는것과 다를바가 없다는 어처구니 없은 대답밖에 할 수 가 없는건지..

 환경부에서의 소극적인 대처와 느린 대응, 그리고 규정 부재등은 문제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는 현실이며, 새로운 신제품에 대해서 기준을 빠르게 만들어서 대처를 신속하게 하지 않으면 항상 이렇게 문제가 발생하고 난뒤에 그 문제 해결에만 급급하게 되는 현상이 반복이 될 뿐입니다.

관계부서와 H 기업의 올바른 문제 인식과 해결 자세를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뉴스 발췌 : http://www.kukinews.com/

이 자료는 청소기에서 흰색 가루 형태의 이물질이 나온다는 소비자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자 업체측이 한국화학시험연구원에 흰색 가루에 대한 성분분석을 의뢰, 지난 7월 제출받은 시험성적서이다.

성분 분석결과 흰색 가루에서는 알루미늄 칼륨 등 모두 18가지 금속성분이 검출됐으며 이중에는 폐암이나 위암을 유발할 수 있는 맹독성 발암물질인 크롬과 니켈이 각각 600㎎/㎏, 500㎎/㎏ 검출됐다. 또 소화기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구리는 12500㎎/㎏, 피부독성과 신경·근육마비를 초래하는 납도 200㎎/㎏ 검출됐다. 이밖에 아연 망간 등 공기중으로 흡입할 경우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성분도 포함됐다.

이 업체에는 지난해부터 청소기 물통 내부에서 생긴 흰색 가루가 흘러나온다는 소비자들의 민원이 잇따랐으며 시민단체인 소비자시민모임에도 지난해 6월부터 현재까지 이같은 민원이 30여건이나 접수됐다.

동영상 링크 : http://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10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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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