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침 저녁으로 다니는 골목길입니다. 하루에 두번은 이곳을 꼭 지나갑니다. 이 골목길 양 옆으로 술집도 있고, 음식점도 있다보니 이 도로는 항상 차가 주차되어 있거나 번잡스러운 곳이었습니다.게다가 이 골목으로 차도 다니는 터라 주차되어진 차 와 앞에서 오는 차를 피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이렇게 주차 되어진 차 대신에 꽃과 나무들이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몰랐지만, 주차되어진 차가 없다보니 이 골목을 다니는것이 전보다 많이 편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며진 화단들은 지나면서 즐거운 아침을 선사해 줍니다.

 어떤 분의 아이디어인지는 모르지만 저같이 여기를 걸어다는 분들에게는 너무 좋은듯 합니다 물론 지금 상황에 전혀 차를 주차히자 못하는 것도 아니고중간중간에 차를 한두대 주차를 할 수 있게 해두어서 가게를 하시는 분들이나 배달들을 하시는 분들을 배려한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커다란 화분에 붙어있는 주의 사항이나 로고등을 보면 펄벅 재단에서 추진을 한듯 보였습니다. 아마도 부천시와 펄벅재단과의 어떠한 연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잘은 모르겠지만, 약간의 문제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도로에 커다란 화단을 조성하면서 노점상을 하시던 분들이 피해를 보시거나, 이골목에서 식당이나 가게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많이 불편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은 예전보다 좋아진 주위 환경에 아마도 개선된점을 느끼고 계실 듯 합니다.

꽃과 나무들이 너무 예쁘게 심어져 있습니다. 아마도 여름에는 이 미니 화단들에게 물도 주어야하고 많이 힘이 들겠지만, 올 여름 싱그러운 녹색의 나무와 꽃들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즐거웠을 겁니다.

이렇게 화단이 없는 곳은 아래 사진들 처럼 양쪽으로 주차가 되어 있어서 도로를 다니기에 너무 불편합니다. 이 구간에 빈틈이 있으면 항상 차를 주차하는 곳이다 보니, 더욱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이 구간에 미니 하단이 들어서면서 주차된 차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아마도 여기에 있던 차들은 인근에 있는 공용주차장을 이용하고 계실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사진들 처럼 주차가 되어져 있지 않거나 주차를 못하게 함으로써 걷는 사람들은 매우 편리하고 안전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듯 합니다.

꽃도 예쁘고 나무도 다양하게 요목조목 많이 심었습니다.

전에 도로 보도 훨씬 보기 좋습니다.


 이 골목에 이렇게 양 옆으로 미니화단들이 있습니다. 보기에도 좋고 행인들에게도 편리 합니다. 아마도 양 길가의 음식점이나 식당 하시는 분들에게도 화단이 있어서 눈의 즐거움을 선사하지 않을까 합니다. 항상 즐거운 출근길이 되되록 깨끗한 골목길을 만들어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