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대우 자동차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G2X 로드스터 모델이 용산역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번에 런칭을 하면서 시승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10월 7일까지 런칭 쇼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차는 트랜스포머에 나온 재즈와 형제 모델(폰티악 솔스티스)이라고 볼 수 있는 차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차는 Winstorm 의 CF 에서도 살짝 모습을 비추었던 차이기도 합니다. 사막도로를 달리는 Winstorm 을 추월해간 차가 바로 이 모델입니다.
2인승이며, 자동차의 디자인은 나무랄데 없이 멋지더군요. 가격은 4000 만원을 호가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휠이 차체에 비해서 무척 커 보였습니다.
후미가 더 멋지게 디자인된듯 합니다.
앞모습이 무척 귀여운 편이기도 하고 날카로와 보이기도 합니다.
실내는 생각보다 심플했습니다.
아래서 올려다 본 모습은 금방이라도 튀어나갈듯한 모습입니다. 멋집니다.
'자동차냄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달리면 노래가 나오는 고속도로가 있다 ? (43) | 2007/11/27 |
|---|---|
| Audi R8 (6) | 2007/10/21 |
| 용산역에 전시되어 있는 G2X 로드스터 (2) | 2007/10/06 |
| 자동차에 소화기 모두 비치되어야.. (10) | 2007/09/08 |
| 자동차 엔진 오일을 저렴하게 교환하는 방법 (0) | 2007/08/31 |
|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후미등에서 헤드 라이트가 켜진다면 ? (4) | 2007/08/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