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서의 근황입니다. 유치원하고 발레를 다니고 있습니다.

올해 부터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유치원과 더불어 같이 시작한 발레인데요. 발레는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갑니다.

전반기에 이어서 영서는 발레를 좋아 합니다. 발레를 함에 있어서 한번도 가기 싫다고 한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힘들 법도 한데, 하고 싶어 한답니다.  어찌보면 다행입니다. 다른 집은 발레를 시키고 싶어도 아이가 하고 싶어하지 않아서 문제라는데, 그래도 영서는 발레를 좋아하니 말이죠.

영서가 다니는 발레는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모두다 또래이거나 영서보나 나이거 한살 많거나 적거나 합니다.
제법 유연한거 같습니다.
이건 좀더 어려운 동작 같은데요..흠..
엄마가 지켜 보는 것이 쑥쓰러운가 봅니다.
옆에 있는 친구가 동갑내기인듯 한데요. 영서가 키가 좀 더 큽니다..^^ 아빠를 닮았나 ? ㅋㅋ
나비처럼 날아갈것 같은 동작 ^^
어느새 이렇게 컸네요..
거울을 보고 맹연습중 ?
또래에 비해서 키가 좀 큰편입니다.ㅎㅎ 자랑스럽습니다..^^퍽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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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