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화 일보에 올라온 기사 하나의 여파는 엄청난 파장을 불로 오고 있습니다. 네이버 및 다음 등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신정아누드사진, 문화일보 등이 올라있습니다.

문화일보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올린 기사는 정말 우리나라 언론의 책임감 없는 기사쓰기의 문제점에 대한 심각성을 드러낸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언론으로써 써야할 기사가 있고 쓰지 말아야 할 기사가 있는데,, 개인의 누드 사진을 공개하는 것은 현대판 주홍글씨도 아니고..이건 아니잖습니까 ? 한사람을 완전히 망가뜨리기로 작정을 하지 않은 이상 이런 방향으로 흐르는 것은 대중들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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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신정아 사건으로 온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국민들이 이런것을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올바른 사실을 알려주고, 문제점을 짚어내야할 신문들이 이런 선정적인 기사로 한번 어찌해 볼려는 것은 언론의 정신에 위배가 되는 것이라는 것을 왜 모르십니까 ?

이기사를 보고 문화일보의 이런 무개념적인 기사에 미디어의 자격을 빼앗아야 한다고 생각이들 정도 입니다.

 그렇게 문화일보 사이트가 폭주해서 다운되어서 집중 조명을 받고 싶었던 것일까요 ? 아니면, 문화적인 신문이다 보니 욕을 안먹어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싶었던 것일까요?

 문화 일보 사이트는 서비스가 폭주해서 계속 양해 바랍니다라는 문구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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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신문들도 이사건에 대하여 기사를 올리고 있는 중인데요. 신중해야 할 듯합니다.
신문 사이트는 우리나라 국민이면 모두 접속합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 모든 포털과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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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사건은 문화일보의 한번 뜨고 싶어서 한 어린아이같은 행동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렇게 사이트에 오는 사람이 없었던 것일까 ? 아니면 이렇게 하면 신문 구독률이 올라갈거라고 생각을 한것일까?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주어야 하지만, 국민들은 개개인의 사생활이나 누드 사진을 보고 싶어하지는 않습니다.

언론의 힘을 이렇게 남용하는 사례가 다시는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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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