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하고나서는 삐진척? 하는 현서 입니다.
제목이 좀 선정적이어서 오신 분들..좀..실망 스러우셨나요 ??
어느새 삐진척도 하고 장난끼 많은 꼬마 아가씨로 성장해 가고 있네요.
아이들은 금방 자라는거 같습니다. 아니면 시간을 느끼지 못하고 사는건지...
현서는 잔병 치레가 좀 많아서 자주 병원에 가곤합니다.
저와 애기 엄마는 이런 현서를 움직이는 종합 병원으로 부른답니다.
앞으로 좀더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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