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제법 시원해 졌습니다.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는 가을을 느낄 수 있을듯합니다. 밤에는 제법 썰렁함 마져 느낄 수 있습니다.
내일이면 9월인데요..새로운 계절과 새로운 달의 시작입니다.
길고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니 좀 아쉽네요. 특히나 올 여름 휴가는 모두들 실망을 많이 하셨을 듯 합니다.
가을 하면 낙엽과 단풍도 있지만, 역시 하늘이 최고 인거 같습니다. 높고 푸른 하늘..너무 좋죠..
올 가을에도 아래와 같이 높고 푸른 하늘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늘 8월의 마지막날이고, 여름의 마지막날입니다..잘 마무리 해야 겠습니다..^^
하늘 사진들 보시면서 잠시 가을을 계획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도심속의 가을 하늘
테헤란로의 가을
억새풀과 청명한 가을 하늘..
서해안의 가을 하늘 입니다. 서해대교와 서산의 시내를 진입하기 전의 사진입니다.
서해대교를 지나며
여기 부터는 하늘에서 하늘을 바라본 사진들입니다.
하늘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거 같습니다.
가을 하늘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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