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 포럼을 갖었습니다.
간만에 마이크로소프트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지 못하셨습니다. 하지만, 좀더 가까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눌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 3 회 포럼에서는 Windows Server 2008 의 가상화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기업의 서비스에서 Vmware 등으로 가상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서비스에는 이용이 잘 안돼고 있는 실정이더군요.
안정성이나 성능에 대한 부분을 고려하다 보니 이러한 실정인듯 합니다.

주로 백업용도나 장애 대비용 등이 많이 활용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이런 부분에 대하여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 현재 장애가 예상이 되는 서버에 대하여 풀백업을 받아서 그 서버를 가상화 시스템에 추가한 상태로 항상 준비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부분은 항상 유지 관리가 잘 안돼는 단점도 있더군요.

어떤 기업에서는 DC 를 가상화 시스템에 넣어 두고 운영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이부분도 매리트가 있는 듯합니다.

저는 이번에 SQL Server 2000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SQL Server 2005 로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진행하는 부분에 적용을 해보려 계획중에 있습니다.

대부분이 이런 용도로 가상화 서비스를 현재 이용을 하고 있더군요.
Windows 2008  에서는 가상화 서비스의 효율이 좋아질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현재는 CPU 분배가 안돼는 상황이지만, Windows Server 2008 에서는 가상 서버 별로 CPU 를 할당할 수있으며 하드웨어를 직접 억세스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20D | 1/40sec | F/6.3 | ISO-1600

아마도 지금의 프로그램상에서 도는 가상 서버의 개념과는 많이 바뀌게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적의 시나리오는 Server Core 에 가상화서비스를 올려서 활용을 하면 최적의 효과가 나타날듯합니다.

앞으로 Windows 2008 에 대한 새로운 부분이나 기존 서비스에서의 활용 부분에 대한 것을 접목을 하면서 포럼이 다양한 주제로 이어질듯합니다.

어제 참석하신 분들과의 맥주 한잔으로 즐거운 대화의 시간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다음에도 보신분들을 또 보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http://www.ntfaq.co.kr 을 찾아주세요...
신고
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