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름이다 보니 항상 등장하는것이 납량특집이나 귀신이야기다.
귀신이야기를 하다보면 등골이 오싹하거나 머리가 쭈삣서는듯한 공포를 느끼게 된다.
아래 기사는 연예인들의 자유로에서 본 귀신에대한 경험담관련 기사입니다. 저도 자유로는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귀신이 요즘 세상에 어디 있냐 ? 이럴 수도 있지만 귀신은 존재할 수 있을 법도 하다는 것이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이기도합니다.
만약 이런 것을 전혀 믿지 못한다면 살면서 무당이나 점집 등이 사실 필요가 없을 지도 모릅니다.
여름철마다 우리의 더위를 식혀주는 이야기 소재로서의 귀신의 존재가 아니라 진짜로 우리의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면 무척 무섭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요..
누군가 여러분의 등뒤에서 여러분을 주시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것도 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컴퓨터 앞에..혼자 앉아서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는데, 뒤를 돌아볼 용기가 있을까요 ?
오늘 밤에 시험해 보실 분들은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몇달전 무서운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상가집에서, 돌아가신 분의 혼령이 며느리에게 들어왔다고 해야할까? 그 며느리의 목소리가 달라지고 말투가 바뀌어서 응급실에서 진정제을 맞아도 해결이 되지 않자 용한 점짐에가서 혼령을 달래주고나서야 비로소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보지 않았다면 믿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뒤로 귀신은 있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귀신이라 명칭이 어울리지 않는다면 영혼이라고 해야할까요. 하여튼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음은 부정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이 없나요 ? 이글로 잠 못이루시는 분들은 트랙백이나 리플로 여러분의 귀신 이야기를 남겨보시죠..^^
관련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707/h20070711120023842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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