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셉 수트 여왕(재위 BC 1503?∼BC 1482?)
100년 전 이집트 룩소르에 있는 `왕가의 계곡`에서 발견된 미이라가 고대 이집트의 가장 강력한 여왕이었으며, 여성 파라오였던 하트셉수트의 미이라로 확인돼었다고 합니다. 빠진 치아를 가지고 분석을 했다고 합니다. 과학은 신비로운거 같습니다. Ytn 뉴스 동영상을 보았는데 마치 지금이라도 일어날듯합니다.
관련 뉴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337619
http://www.ytn.co.kr/_ln/0104_200706281038232686
하트셉 수트는 파라오의 무덤 지대인 `왕가의 계곡`을 건설한 투트모세 1세의 딸인 하트셉수트는 이복 동생인 투트모세 2세의 왕비였습니다.
그녀는 투트모세 2세가 죽은 뒤, 아이가 없어서 후궁의 소생으로 어린 나이에 파라오가 된 조카 투트모세 3세의 섭정자로서 어린 나이를 이유로 여왕이 정통왕위 계승권을 주장, 22년간 권력을 행사 하면서 최고통치자인 파라오로 군림했으며, 하트셉 수트는 남장을 하고 수염을 달고 이집트를 지배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하트셉 수트는 뚱뚱했고, 당뇨병을 앓았던 것으로 추정된다며 50대에 간암을 앓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하트셉 수트 정보 블로그
http://blog.daum.net/ksgy7047/10747973
http://kr.blog.yahoo.com/startour2/2752
아래 동영상은 하트셉 수트의 신전인 룩소르(Luxor)-하트셉수트 장제신전(Hatshepsut's Mortuary Tample)-입니다. 신전 건축가 센무트와의 사랑이 기록에도 있으며 이곳 여왕 무덤 옆에 센무트의 비밀 무덤도 설계했다고 합니다.
하트셉 수트 관련 책이 있네요. 역사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재미있을 듯 합니다. 이책의 특징은 얼버무리기가 아닌 전문전인 연구 및 검증에 의하여 지어진 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흠미가 느껴집니다.
60여 년 이상 이집트를 연구한 지은이는 이집트의 생활상과 희귀자료를 풍부한 삽화와 시각 자료로 담았다. 무게가 7백 톤이나 되는 오벨리스트를 어떻게 운반했으며, 농사를 지었던 방식, 고대 이집트 인들의 유물과 벽화로부터 알 수 있는 생활 모습, 이집트 신들의 이야기 등의 이집트 고대 문화를 정리하며 하트셉수트라는 한 여성이자 파라오의 일생을 되살린다 - 알라딘 책소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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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셉수트 크리스티안 데로슈 노블쿠르 지음, 성귀수 옮김/아침나라(둥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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