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 요즘 몇가지 특징이 있는 거 같습니다. 예전과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게 된점이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만..

극소형화 - UMPC
극 대형화 - 데스크탑 대체
가격의 하락 - 중국 이나 대만 제품의 저가 노트북

예전에는 소니의 바이오 처럼 얇고 가벼운 제품이 비싸고 선호하는 대상이었는데, 요즘의 노트북을 보면 LCD가 15.4 인치 부터 17인치 그리고 이제는 19인치 노트북까지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고진샤 의 미니 노트북이나 후지쯔의 1010 같은 손바닥 만한 노트북(UMPC) 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노트북이 아직도 비싼 상품중에 하나이지만, 운영체제를 별도로 하고 100만원의 가격이 무너진것은 오래되었습니다. 하이얼이나 애니노트 등은 현재 80만원 이하의 가격으로도 듀얼 코어 CPU를 채용한 제품을 살 수 있을 정도로 가격이 많이 낮게 형성이 되기 시작을 했습니다.

하여간 아래에 있는 이제품 매우 괴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넓다란 화면에 고성능까지 겸비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이 제품은 7월에 선보인다고 합니다.
들고 다니는것은 무리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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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