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베일에 가려져있던 블리자드의 신작 타이틀은 RTS `였는데,
스타크래프트 2' 라는 군요..
스타크래프는 1998년에 출시되어 지금까지 많은 인기를 끌어왔습니다.
지금도 온라인 게이머들은 열심히 스타를 하고 있지요.
게임으로 돈을 벌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만들었고,
게임방이 널리 퍼지게 되었던것도 스타크크래프틩 영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게임으로 실제로 스타가 되고,
프로 게이머라는 직업도 스타크래프트 라는 게임이 만들어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심지어는 게임학과까지 생기기 까지 했는데요. 스타크래프트의 인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저도 그 대열에 끼여서 열심히 스타크래프트를 즐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아주 가끔은 합니다.
때로는 초딩?(초등학생)에게 왕따를 당하거나, 무시를 당했던 기억도 ㅋㅋ
스타크래프트의 특징은 고사양의 PC 가 아니더라도..돌아가는 게임이었다는 건데요. 스타크래트의 경우 저는 펜티엄 133 에서도 돌려본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혼자서만 가능하고 혼자서도 유닛이 늘어나면 약간 끊기더군요.
아래의 시스템 요구사항을 보더라도 상당히 저사양으로도 게임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가 있습니다.
하지만 MMX 200 이상에서는 네트워크는 물론 끊기는 현상도 거의 없었지요.
1999년도만해도 대세는 셀로런 400 - 466 이었는데 이 시스템에서 스타는 잘 돌아갔지요..
지금은 패치가 많이 되어서 물론 힘겹긴 합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지도 고사양필요는 없을 만큼 전략 시물레이션 게임으로는 최고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느덧 10년이 되었군요. 물론 중간에 Expansion set 이라고 하여 Brood War 가 확장팩으로 나오긴 했지만 전체적인 부분으로 볼때는 작은 변화였습니다.
이제 스타크래프트 2가 모습을 들어냈는데요.
동영상을 보니 정말 멋지네요..
기대가 됩니다. 다시 스타크래프트를 해야 할듯한 충동이 느껴지는군요..^^
동영상을 보니 다시 PC 업계가 호황을 누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아마도 비스타 효과가 나타날거 같습니다.
좀된 게임방도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 될쯤이면 PC 모두 업그레이드 해야 할듯 합니다.
과거의 가벼운 게임 스타크래프트는 사라지겠군요.
과연 새로운 스타크래프트가 성공할 수 있을 지 궁금하군요.
영상은 무척 재미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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