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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커피를 상당히 좋아 합니다. 커피 광이라는 말까지 듣습니다. 많이 먹을때는 하루에 아홉잔도 먹고 평균 다섯잔 이상은 먹는 듯 합니다.
물론 자판기 커피,,(미스리라고 부릅니다. 브랜드가 미스리더구요..)가 대부분이지만, 별다방이나..파스꾸지 등도 자주 가는 편입니다.

 사실 커피 종류는 가리지 않고 다 좋아 하는데..유독히 아메리카노를 좋아합니다.
검은색과 쓴맛이 일품이지요..좀 저를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쓴맛은 특이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쓴맛은 처음에는 쓰지만 나중에는 단맛이 납니다. 신기하더군요..
머..좋은 약은 입에 쓰다라는 말도 있고..ㅋㅋ 상관 없는 이야기인가요 ? 농담입니다..

하여튼..제가 짧은 시간에 재미있게 읽은 책중의 하나인 공병호님의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은 혜민 아빠님 블로그의 북 크로싱을 통해서 받았습니다.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에스프레소, 그 행복한 사치
공병호 지음, 오금택 그림/21세기북스(북이십일)

그림도 많고, 내용도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기 성찰이나 자기 관리를 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에 대한 미래의 설계나 현재의 모습에 많이 비추어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구절을 적어본다면..
마이클 조던이 타이거 우주에게 해준 충고가 있습니다.

" 사람들이 너에게 천재라고 한다고 ? 칭찬을 듣는 순간 바로 연습장으로 달려가라구 ! 그리고 전보다 훨씬 더 연습에 열중하라구 !"

요즘 젊은 엄마들에게 하는 충고라고나 할까요 ?

"  당신이 달리면 아디오 달립니다. 당신이 걸으면 아이도 걷습니다. 당신의 모습이 아이의 모습입니다."

우리나라의 행복지수

한국 102 위, 영국 108위, 캐나다 111위, 프랑스 129위...
행복지수 1위는 오세아니아의 작은 섬나라 ' 비누아투'
아시겠어요 ? 물질과 행복이 비례하지 않는다는거

일을 미루는 4가지원인

1. 과도한 자신감
2. 불편한 느낌
3. 실패에 대한 두려움
4. 핑계

이외에도 공감이가고 좋은 내용이 만이 있습니다.
제목처럼 차한잔 시켜놓고 조용히 읽고 있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바쁜시간에 좋은 책을 읽고 싶으시다면 권해봅니다.
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