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술도 한잔 걸치고..8시좀 넘어서 지하철 2호선을 탔습니다.
술도 먹었겠다..책읽기도 귀찮고 해서 시선을 둘곳이 없어서 지하철 천정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데 펩시 콜라 캔이 지하철 천장에 매달려 있는겁니다.
"누가 또 콜라 먹고 장난 쳤구나..하여간 사람들이..하는짓..머 같아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옆에 있는 손잡이에도 콜라 캔이 매달려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옆에도 보았더니...펩시 콜라가 쫙~~~
핸드폰으로 찍다 보니..화질도 별로..ㅋㅋ
술김에 찍어서 그런지..핸드 블러도 많군요..
하여간 재미있는 발상인듯 합니다.
저거 끼우는데도 한찬 걸렸을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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