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영화 한편을 보았습니다..
 
먼저 리핑(Reaping)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곡식 수확용 낫모양을 Reaping 이라고 한다.
이 표식은 악마의표식으로 볼 수 있다.

이영화는 제목에서 풍기는 느낌처럼 종교적인 영화이면서 공포 스릴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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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기적이나 과학으로 증명이 되지 않는 이상징후에 대하여 밝히고 연구한다.
그런 와중에 주인공은 남편과 딸을 잃게 되고, 가뭄과 기근아래 아이가 재물로 바쳐지게 된다. 이로 인해 케서린은 신에대한 분노..부정의 마음이 생긴다.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사탄 집단의 우두머리는 그녀를 마을로 끌어들인다.
그녀는  점점 한 마을의 이상 사건에 말려든다. 그리고 벌어지는 재앙의 증거들은 하나하나 맞아들어가기 시작하고 단계별로 진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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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은 로렌을 사탄으로 여기고 이 여자아이를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이영화를 보는 순간 결과를 너무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이부분은 좀 아쉽다.
영화 중간 중간에 복선이 너무 많은듯하다.

이 여자아이는 천사로 상징이 되며, 그녀는 말이 없이 신체 접촉에 의하여 캐서린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며 캐서린(주인공)이 이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마지막에 보면 알수 있지만.이여자아이 로렌은 말을 아주 잘한다. 말을 못하거나 이상하리라고 생각했는데..아니었다.

열가지 재앙은 악마가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신? 하느님이 일으키는 것이다. 중간에 이부분은 악마가 재앙을 일으키는것으로 오해를 하게 만들고 뒤에 반전이 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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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영화 내내 심장을 놀래키는 먼가가 있다. 많이 놀랬다. 사실 머 요즘에 공포 영화가 무서워진것도 있다.
이영화에서의 재앙 증거들은 섬뜩하리만큼 무섭다.

왜그런지..나이가 먹어서..그런건지..공포 영화가 싫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


그리고 또 한가지 이 영화를 보면 모두 교회에 다녀야할것 같은 충동을 느낀다.
신을 부정하는 사람은 벌을 받을 수도 있다. 결국에는 신을 믿는 사람들은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죽는다.

이영화의 점수는 대략 별 3개 정도이다.
스토리는 좋은데..구성이 조금 미약하다.
그래도 간만에 재미있게 본듯하다.
주말에 여자친구와 보기에는 딱일듯..여자분들 많이 무서워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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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리핑 10개의 재앙 (2007)
원 제 : The Reaping
감 독 : 스티븐 홉킨스
주 연 : 힐러리 스웽크 , 안나소피아 롭 , 이드리스 엘바 , 데이비드 모리시 , 윌리엄 렉스데일
장 르 : 공포,스릴러
개 봉 : 2007년 04월 19일
등 급 : 15세 이상 관람가
시 간 : 99 분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작년도 : 2007년
홈페이지 : http://www.reap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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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