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를 입고 있는데 영어로 써 있는 타이틀을 무심히 보다가 내용이 너무 우스워서 올려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미있는것은 이 내용을 사람이(옷주인)  쓴것이 아니라 원래 옷에 새겨져 있는 내용이랍니다.

이옷을 누가 디자인 했는지는 모르지만..누드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임에 틀림 없는 듯 합니다.

옷의 주인은 회사 동료분입니다..

이분은 아무 생각없이 앞면의 프린트 내용은 읽어보지 않고 뒷 프린트 내용만 보고 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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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