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6 11:11

미국의 대선(정치)과 동영상(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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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뉴스인거 같아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민주주의가 잘 실현되어 있는 나라여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우리도 좀 따라해도 좋을 듯한데요..

정치인들이 의견을 네티즌에게 물어서 바로 피드백을 볼 수 있다는거..괜찮은거 같습니다.
사실 안좋은 반응도 있을 수 있지만, 머..그래도 취지는 좋은 거 같네요.

위의 동영상은

"최초로 사이트에 동영상을 투고한 후보자는 밋 롬니 매사추세츠 주지사. 그는 동영상에서 “미국의 최대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또 그 과제에 어떻게 임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을 올려 시청자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다."

링크 :
http://www.youtube.com/profile?user=GovMittRomney

뉴스, 정치 동영상 카테고리 :
http://www.youtube.com/categories_portal?c=25&e=1

관련 뉴스

유튜브, 미 대선 특집 사이트「You Choose '08」강화
[Zdnet]Elinor Mills ( CNET News.com )    
 
힐러리 클린턴, 바락 오바마, 존 맥케인, 존 에드워즈 미 상원의원을 시작으로 차기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자의 동영상을 취급하는 유튜브 사이트「You Choose '08」가 11일(미국시간)부터 유권자가 피드백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You Choose '08 Spotlight」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각 후보자가 동영상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정책을 호소하는 기존 서비스에 이어 시청자 역시 1주일 내 자신의 의견을 찍은 동영상을 올릴 수 있게 됐다.

최초로 사이트에 동영상을 투고한 후보자는 밋 롬니 매사추세츠 주지사. 그는 동영상에서 “미국의 최대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또 그 과제에 어떻게 임하겠습니까?”라는 질문을 올려 시청자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다.

You Choose 08에서는 각 후보자 별로 채널이 준비돼 캠페인 비디오나 연설, 무대 뒤의 소개 등이 게재되는 것 외에 유저 코멘트도 등록이 가능하다. 스티브 첸 유튜브 공동 설립자는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쌍방향성을 높여 유권자를 자극해 동영상으로 회신할 의욕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많은 후보자들이 웹이나 동영상을 사용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오바마 미 민주당 상원의원도 입후보를 표명하는 동영상을 웹 사이트에서 공개하고 있다. 그 외에도 클린턴 민주당 상원의원, 맥케인 공화당 상원의원도 야후 앤서즈(Yahoo Answers)에 질문을 투고해 유권자와의 교류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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