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김용만씨와 이윤석씨인가 모 방송에서 진행했던 책책책을 읽자 였나 하는 프로가 생각난다.
그 프로 참 재미있게 잘 봤던 기억이 있다. 요즘은 그런 프로가 없는것이 좀 아쉽다.
그래도 요즘 느끼는 것은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지하철을 타면 일간지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손에 책을 잡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인터넷의 시대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책은 우리곁에 머물러 있어야 할듯하다.
얼마전 조선일보측에서 진행했던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에 신청하고 여러가지 두가지 정도의 글도 포스팅을 했던 기억이 있다.
당첨이 되게 되면 아래와 같은 책장으로 거실을 꾸밀수 있게 된다.
아래 그림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맞춤형에 당첨 되어야 한다.
내가 보기엔 아담하고 좋아 보인다.
무엇보다도 높이가 낮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꺼내고 넣고 하는데 위험하지도 않으며, 매우 편리해 보인다. 책장이 높은 경우 아이들이 책을 떨어뜨려서 발등을 다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아이들의 책은 종이에 비거나 넘기기 쉽게 하려고 두꺼운 표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책이 일반적으로 두껍고 무겁다.
사람들이 많이 바뀐듯 하다. 거실을 멋지게 책과 함께 보낼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킨 분들이 많이 있었다. 공모 수기와 신청의 사연들을 읽어보는데, 모두들 하나같이 책을 읽고 싶어하고 가족들이 함께 하길 바라는 내용이어서 더욱 보기 좋았다.
인상 깊은 사진들이 몇개 있어서 무단 도용을 하기로 했다.
출처는 모두 http://livingroom.chosun.com 이다.
멋지다.흠..책장과 책을 읽수 있는 책상..
그 집안의 이미지를 대변하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물론 책장을 장식장으로 혼동하시는 분들은 책장의 도입은 금물이다.
아직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아직 2차 접수 중이다. 도전해 보시라..
흠..나도 될때가지 할려고 생각중이다..^^
신청하기 : http://bbs.chosun.com/bbs.message.list.screen?bbs_id=2013140117
책장 보러 가기 : http://livingroom.chosun.com/join_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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