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5 11:09

영서와 현서 이야기-시골집에서(3월 31일)

시골집에서..한장 찰칵~~
지난주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봄바람도 쐴겸..
그런데 황사 때문에 꼼짝을 못했지요..ㅎㅎ
황사 무지 심하더군요...

뭐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성질이 난듯한 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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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가 매우 잘 어울리는 현서
아들인듯 딸인듯..간혹 저도 혼란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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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카메라를 보면 잡고 싶은가 봐요.
이런 비슷한 사진이 영서의 사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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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비슷한가요.
그 언니에 그동생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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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사진이 영서인데 이렇게 자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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