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일까지가 1차 응모 마감인데 뒤늦게 신청해서 2차에 응모를 했습니다.
당첨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워낙 많은 분들에게 기회가 주워지기 때문에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맞춤형도 있더군요. 맞춤형의 경우에는 10 분을 뽑더군요..흠..이왕이면 맞춤형으로 되었으면 더 좋겠네요..ㅎㅎ 욕심이 너무 많은가..ㅎㅎ
ㅋㅋ 보급형이라도 되면..감지덕지..일듯합니다.
그리고 우편으로도 신청이 되더군요.
하여간 우리나라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합니다..TV 는 멀리 책은 가까이..
1차에 지원하신 분들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합격자 확인
http://livingroom.chosun.com/prize_01.html
그리고 아직도 지원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어서 지원해보세요..
신청하기
http://bbs.chosun.com/bbs.message.list.screen?bbs_id=2013140117
당첨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워낙 많은 분들에게 기회가 주워지기 때문에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맞춤형도 있더군요. 맞춤형의 경우에는 10 분을 뽑더군요..흠..이왕이면 맞춤형으로 되었으면 더 좋겠네요..ㅎㅎ 욕심이 너무 많은가..ㅎㅎ
ㅋㅋ 보급형이라도 되면..감지덕지..일듯합니다.
그리고 우편으로도 신청이 되더군요.
하여간 우리나라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합니다..TV 는 멀리 책은 가까이..
1차에 지원하신 분들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합격자 확인
http://livingroom.chosun.com/prize_01.html
그리고 아직도 지원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어서 지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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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펼치는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의 첫 달 선정자 740가구가 28일 확정됐다.
(▶명단 및 관련기사 A20·21면 )
100만원 상당의 서가와 책 50권을 지원하는 ‘맞춤형’에는 이웃들과 함께 ‘골목길 도서관’을 만들고 싶다는 안종옥(서울 북가좌동)씨 등 10가구가 선정됐다. 박스 6개와 선반 3개로 이뤄진 서가, 책(10만원 상당) 등을 지원하는 ‘보급형’엔 730가구가 뽑혔다. 선정된 가구엔 다음 주말부터 책과 책장이 배송된다.
지난 5일부터 시작된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에는 첫날만 5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리는 등 신청마감일인 20일까지 모두 2만2942명이 참여했다. 신청자 중에는 초·중·고교 학부모인 30, 40대가 전체의 83%(1만8409명)를 차지했다. 이들은 “책 읽는 거실을 만들어 가족의 일상을 바꾸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도 속속 늘고 있다. 롯데마트(대표 노병용)와 반디앤루니스(대표 김천식)는 28일 각각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에 협찬, 후원업체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롯데마트측은 캠페인 진행을 위해 연말까지 1억3500만원을 내놓기로 했다. 반디앤루니스는 “책 5000권을 기증하는 이외에 캠페인 관련 이벤트에 도서상품권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4월분 신청은 21일부터 홈페이지(livingroom.chosun.com)와 우편을 통해 받고 있다.
(김기철 기자 kichu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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