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서가 마트에서 카트에 탄 채로 이렇게 졸고 있었다는군요
아이들은 조는 모습마저도 귀여운거 같습니다.
저 풀린 눈을 보니 가필드가 생각이 나는군요..ㅎㅎ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크는 거 같습니다.
오늘은 집에 좀 일찍 들어가서 저녁을 집에서 간만에 먹었습니다.
그런데 현서가 저녁을 다 먹고 나서 반찬 그릇을 옮겨 주더군요..ㅎㅎ
어느새 이녀석이 이렇게 컸나 싶더군요.
결국에는 고개를 숙이고 잠이 든 현서
아이들은 조는 모습마저도 귀여운거 같습니다.
저 풀린 눈을 보니 가필드가 생각이 나는군요..ㅎㅎ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크는 거 같습니다.
오늘은 집에 좀 일찍 들어가서 저녁을 집에서 간만에 먹었습니다.
그런데 현서가 저녁을 다 먹고 나서 반찬 그릇을 옮겨 주더군요..ㅎㅎ
어느새 이녀석이 이렇게 컸나 싶더군요.
결국에는 고개를 숙이고 잠이 든 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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