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00 을 이제야 보았습니다. 색깔이 있는 영화중의 하나인듯 합니다.
진정한 스파르타식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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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한지 4주째 접어들었지만 300은 계속해서 흥행 몰이를 하고 있는듯 합니다.
maxmovie 의 예매 순위를 보면 300 이 아직도 2위를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도 1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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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의 패러디를 보면서도 진정한 재미를 몰랐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 정말 재미있더군요.
고대 역사를 배경삼은 전쟁 영화로는 글래디에이터가 재미있었던거 같습니다.
느낌이나 보리밭등은 글래디에이터와 비슷한 느낌을 주더군요.
그리고 약간 반지의 제왕이 연상 되는 장면도 조금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300의 포스팅 관련 잘못된 댓글을 올린듯합니다.
어떤 분이 제게 300을 만든 감독이 씬시티를 제작한 감독이라는 정보를 주셨는데, 이 정보는  잘못된 듯합니다.

300 을 제작한 감독은 잭 스나이더 감독이며, 씬 시티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입니다. 
글래디에이터는
리들리 스콧  감독입니다.

잘못된 정보로 댓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어떤분이 제게 잘못된 정보를 주셨는데..저도 기억이 잘..ㅎㅎ 하여간 이렇게 잘못된 정보는 천파만파로 퍼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올바른 정보로 블로깅을 해야할듯합니다.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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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