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PU 기반의 맥이 출시가 되고 맥에 Windows 를 설치하는 시도가 계속 되고 성공에 이르자 결국에는 애플에서도 이를 그냥 지원해주는 거 같습니다.
역시 많은 테스트의 노력의 결과 인듯합니다.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반가운 뉴스가 아닐 수 없을 듯합니다.
이로 인해서 맥 사용자가 더 늘을 수도 있을 듯합니다.
맥의 시스템의 안정성이나 디자인을 좋아하지만 Windows 와 호환이 되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고 있던 사용자들이 매우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텔 맥의 출현이 맥 OS 와 Vista  가 공존할 수 있는 시스템을 탄생시킨 듯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인텔 기반 시스템에서 맥을 설치하는 부분도 뉴스에서 공개가 된듯합니다. 애플은 일반 PC 에 맥 OS 를 설치하는 것에 대하여 폐쇄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맥에서도 설치본을 따로 출시 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일반 PC 에 맥 OS 설치하기
http://blog.naver.com/shcsis?Redirect=Log&logNo=100031531601

현재, 인텔 기반의 PC에 맥 OS를 설치하는 두 가지 방법이 알려져 있다. 하나는 윈도우 기반에서 맥 OS를 가상으로 실행시켜주는 VMware를 통해 설치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PC의 바이오스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부트로더를 변경한 설치 DVD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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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VMware로 윈도우가 인식할 수 있는 가상의 포맷을 설정한 뒤, 다른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는 맥 OS를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 옮긴다. 이 방법을 쓰면 윈도우가 설치된 상태에서 추가로 맥 OS를 설치할 수 있지만, 유저가 프로그램 코드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데다 맥 OS에 6GB 이상의 공간을 할애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PC라인에서는 후자의 방법, 즉 부팅 가능한 DVD를 통해 맥 OS를 설치하는 쪽을 택했다. 나중에 애플에서 일반 PC용 맥 OS를 발표하면 같은 방법으로 설치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PC라인에서 입수한 맥 OS 설치 DVD는 기사용으로 제공받은 테스트 제품임을 밝힌다.

뉴스 : http://news.kbench.com
애플이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는 부트캠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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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는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한 맥에 정식으로 윈도우 OS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 애플은 인텔맥에서 윈도우 xp를 구동하려는 사용자들의 노력이 거의 완성단계에 이르자, 2006년 4월 아예 공식적으로 '부트캠프'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직접 제공하기 시작했다.

새로 공개된 부트캠프 1.2 베타판는 윈도우 비스타 32비트 버전을 지원하며, 드라이버 업데이트와 애플 리모트 지원이 추가되었다. 애플리모트는 윈도우에서 아이튠스와 미디어 플레이어를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시스템트레이에 부트캠프 정보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콘이 추가되었으며, 한국어와 중국어,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러시아, 캐나다식 불어 등 다양한 언어에 대한 키보드 지원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아직 윈도우 비스타의 모든 기능을 지원하지는 못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에어로글래스나 플립3D같은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물론 비스타 자체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인텔맥에 비스타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비스타 OS 설치본이 별도로 필요하다.

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