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자유형 200m 아시아신기록 3위…펠프스,세계신기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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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환
[특집]박태환, 400m 金에 이어 200m도 3위…세계 무대를 평정하다   ‘마린보이’ 박태환(18·경기고)이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박태환은 27일 오후 6시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6초 73의 기록으로 마이클 펠프스(1분 43분 83), 피터르 판 덴 호헨반트(1분 46초 28)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박태환은 카타르 도하아시안게임에서 자신이 세웠던 1분47초12의 아시아신기록을 0.39초앞당겼다.
펠프스는 지난 2001년 7월 호주의 이언 소프(은퇴)가 세웠던 세계기록 1분44초06을 6년만에 깼다.


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