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고 계신 분들은 UFO를 믿나요 ?
저의 경우  UFO 를 믿습니다. 프레데터 와 에일리언의 영화의 이야기도 있을법하다고 믿을 정도로 전 UFO 의 존재가 확실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일리언 끔찍합니다..질질 흘리는 침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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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X-파일에서 나오는 이야기 들도 저의 믿음을 강하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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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외계인은 궁금하기는 하지만 공포스런 존재임에는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UFO 에대한 정보를 프랑스에서 공개를 했군요.
음..많은 혼란이 있을 듯합니다. 서버가 다운되었을 정도라니..지금도 접속이 잘 안돼는군요.

외계인이 있다면 어떻게 생겼을지도 무엇을 먹고 사는지..정말 궁금합니다.
정말로 화성 침공에서 나오는 녀석들 처럼 생기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 지구의 조상도 외계인이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도 해본적도 있습니다. 아마도 다윈할아버지가 저를 만났다면 저는 된통 혼이 났겠지만요..

하여간 UFO 와 외계인은 정말 보고 싶네요..톰크루즈 주연의 우주 전쟁이라는 영화처럼 지구를 공격하면 곤란하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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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침공 같은 외계인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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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UFO정보 1600건 세계 최초 전격 공개

조선닷컴 internews@chosun.com
입력 : 2007.03.23 16:13 / 수정 : 2007.03.23 16:56
 
프랑스가 23일 사상 최초로 미확인비행물체(UFO)에 관련, 지난 50년간 축적된 1600여건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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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를 인터넷 사이트에 전격 공개했다.

23일 AFP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센터(CNES)는 지난 1954년부터 쌓아왔던 1600건의 UFO 정보를 홈페이지(www.cnes.fr)에 공개했다.

정보가 공개되자 홈페이지에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쟈크 파트네 센터장은 “UFO관련 정보를 공개한 것이 전세계에서 처음”이라고 말했다.
CNES가 공개한 정보는 아주 사소한 목격담부터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자료까지 폭넓다. 파트네 센터장은  “화장실 휴지가 날아다니는 것같은 물체를 봤다는 한 여성의 목격담 같이 별로 조사할 가치가 없는 것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프랑스 전역에서 수천명이 본 사례를 포함해 다수의 목격자가 있는 사례들도 다수 포함됐고, 물리학의 법칙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비행방식이나 가속을 보여주는 사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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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54년부터 등록된 1600건의 사례 중 25%는 ‘타입 D’로 분류된다. ‘타입D는  “믿을 만한 자료와 증인에도 불구하고 설명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정보중에는 지난 1981년 1월 8일 남부 프랑스 트랑 앙 프로방스지역에서 들에서 일하던 한 남자가 휘파람 같은 이상한 소리와 함께 50m 앞에서 직경 2.5m의 접시같은 물체가 착륙하는 것을 봤다는 사례도 있다.

비행체는 곧 이륙해 불에 탄 자국을 남겼는데 연구자들이 사진을 찍고 분석했지만 지금까지 만족스런 설명을 못하고 있는 상태다.

지난 1990년 11월 5일에는 하늘에서 번쩍이는 불빛을 봤다는 목격자가 1000명이나 있었는데 이는 대기권으로 귀환한 로켓의 파편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그러나 파트네 소장은 “UFO학자들에게 공개된 데이터베이스에 알려지지 않은 사례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트네 센터장은 지구밖 생명체의 존재 증거에 대한 질문에는 “우리가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의 이면에 외계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최소한의 증거도 없지만, 그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증거도 없다”고 말했다.

CNES는 매년 50~100건의 UFO관련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경찰에 의해 작성되는데 전체의 10%정도가 현장방문조사 대상이다.

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