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2 10:11

인터넷과 거리가 먼데서..살다보니..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대략 하루에 30분 정도도 안돼는 거 같습니다.

매우 답답하네요..

인터넷이 안돼니 편한 부분도 있고, 근처에 게임방도 없습니다.

한참을 돌아다녀 보았는데, 허탕을 치고 왔다는..

지금 컴퓨터 하는 자리는 꼬맹이들과 싸우면서..하는 중..ㅋㅋ

꼬맹이들 눈치보면서..

아버지가 수술을 받으시는 동안 간병중이라서..블로그에 자주 와 보지도 못하네요..

답글도 늦고.

제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 3월 한달동안 봄기운이 돋듯 모든 일에 활기차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시간 되면..다시 들러서..포스팅 하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