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6 15:53

후지 필름「파인픽스 S5Pro-> 55% 가 출시 되었다..

드디어 55% 가 출시 되었습니다.

그동안 1%.2%,3% 들이 모두 명기에 속했으며, 매니아 들을 생산해 낸 바디들입니다.
후지의 바디들은 계조와 피부 색이 너무 맘에 든다.
물론 올림푸스의 바디들도 계조와 피부색은 좋지만 후지의 느낌과는 또 다르다..

가격은 198 만원..컥..지름신이 오다가 말가격..

머.3% 가 나왔을때는 200 초반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나름대로 비싸지만..나름대로는 싸게 출시 되었다.
하지만 요즘 디지털 시장의 가격 하락 입장에서 본다면..조금은 비싼듯 싶다.
아시다 시피 외관(바디)는 Nikon 의 D200 의 모습과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55%가 더 끌리는 이유는 알수가 없군요..

올림유저->캐논유저->후지유저 ?
ㅎㅎ 55%가 100 만원이 되면..가능할런지..ㅎㅎ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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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www.fujifilm.co.kr/products/view_feature.asp?seq=10433


외관 
=> ZDnet 뉴스 에서 발췌한 기사 참고

전문가용 카메라「파인픽스 S5Pro」출시

한국후지필름은 디지털 렌즈 교환식 카메라(DSLR) ‘파인픽스 S5Pro’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파인픽스 S5Pro는 파인픽스S3Pro을 선보인 이후 2년 만에 내놓은 제품으로 총 1,234만 유효화소를 지원하며, ISO 3200의 고감도에서도 해상력 손실 없이 노이즈가 최대한 억제된 고화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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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픽스 S3Pro부터 400%까지 지원해온 다이나믹 레인지는 S5Pro에서는 네거티브 필름에 육박하는 관용도를 지원해, 기존의 3단계에서 7단계로 세분화된 설정 모드로 늘렸다.

이 제품의 이색적인 기능은 바로 ‘필름 시뮬레이션 모드’. 필름과 같은 이미지 촬영을 지원하는 이 기능은 사용자의 촬영 의도에 맞춰 특수한 필름을 선택해 촬영하는 것과 같은 연출이 가능하다. 파인픽스 S5Pro의 판매가는 198만원@

 후지 DSLR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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