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돌이 되어서 돌 사진을 찍으러 갔었습니다.
스튜디어 사진사 분이 찍어 주시는 거 외에 남기고 싶어서 제 카메라로 몇컷 찍어 보았습니다.
밝은 단레즈가 있어도 아기들은 항상 움직이고, 뿐만 아니라 움직임도 크다 보니 핸드블러가 생길 수 밖에 없더군요..
플래시를 터뜨리게 되면 사진사 분에게 누를 끼치게 되고..ㅎㅎ
조명을 터뜨릴수 없다 보니 사진의 밝기가 다 틀리더군요.
다음에는 스튜디오에서 직접 촬영 해보는 것에 도전해 볼까 합니다.
조명만 잘 받쳐준다면 그다지 어렵지 않을 듯 싶더군요..
그래도 비교적 사진은 잘 나온거 같습니다. 덤으로 우리 영서도 한컷 찍었지요..^^
촬영 Cannon 10D with 50.8
'가족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서 돌 사진들.. (4) | 2007/02/20 |
|---|---|
| 곰의 습격 (4) | 2007/02/19 |
| 현서 돌 사진(스튜디오 촬영) (4) | 2007/02/05 |
| 현서의 돌 잔치 모습.. (8) | 2007/01/25 |
| 현서의 첫번째 생일이랍니다.^^ (9) | 2007/01/09 |
| Canon 10D 를 사다... (6) | 2006/12/1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