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올림푸스 바디(E-300, E-1) 중 2 개째를 사용하다가 다른 기종을 한번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Canon의 10D인데요..
바디가 오래 되어서 생각보다는 많은 성능이 떨어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했던거 보다는 좋은 성능을 보여 주더군요..과거의 명성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일단 노이즈 면에서는 요즘 발매되고 있는 후속 바디보다는 확실히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캐논의 장점이라면 고감도 저 노이즈 인데..이런 부분은 텐디에서는 조금 부족한 거 같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그리 심각한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올림푸스도 감도나 노이즈면에서는 좀 뒤지는 편이었기때문에 그런지..적응이 되는군요
좀 아쉬운 부분은 화이트 밸런스 맞추기가 좀 올림푸스에 비해서 불편하고 AWB 도 약간 부정확 합니다. 제 느낌에는 올림푸가 화이트 밸런스는 좀더 정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메뉴는 상당히 불편하더군요..다이얼도 그렇고. 메뉴 조정에서는 올림푸스가 좀더 나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나아지겠죠..이것도..
차쯤 익숙해 지리라 봅니다.
렌즈가 50.4 다 보니 심도가 무척 낮습니다. 실내에서 찍다 보니 조리개 최대 개방에서 올림푸스에서 느껴보지 못한 낮은 심도..인물에서는 좋은거 같습니다.
Canon의 10D인데요..
바디가 오래 되어서 생각보다는 많은 성능이 떨어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했던거 보다는 좋은 성능을 보여 주더군요..과거의 명성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일단 노이즈 면에서는 요즘 발매되고 있는 후속 바디보다는 확실히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캐논의 장점이라면 고감도 저 노이즈 인데..이런 부분은 텐디에서는 조금 부족한 거 같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는 그리 심각한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올림푸스도 감도나 노이즈면에서는 좀 뒤지는 편이었기때문에 그런지..적응이 되는군요
좀 아쉬운 부분은 화이트 밸런스 맞추기가 좀 올림푸스에 비해서 불편하고 AWB 도 약간 부정확 합니다. 제 느낌에는 올림푸가 화이트 밸런스는 좀더 정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메뉴는 상당히 불편하더군요..다이얼도 그렇고. 메뉴 조정에서는 올림푸스가 좀더 나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나아지겠죠..이것도..
차쯤 익숙해 지리라 봅니다.
렌즈가 50.4 다 보니 심도가 무척 낮습니다. 실내에서 찍다 보니 조리개 최대 개방에서 올림푸스에서 느껴보지 못한 낮은 심도..인물에서는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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