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탠포드 대학원의 연설..애플..픽사.. 웹 등에서 그의 이름을 많이 볼 수 있다..그의 명언록을 보며.. 재무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거 같다.
스티브 잡스의 유년시절은 어쩌면 불행했다..하지만..지금의 그는 ?
스티브 잡스의 명언록
Quotes of Steve Jobs
무덤에 들어 앉은 부자따위엔 관심 없다.
잠자리에 들 때, "우린 놀라운 일을 해냈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나에겐 더 중요하다.
1993년 봄, 월스트리트 저널과의 인터뷰 中 / 빌 게이츠와 MS社에 대해
애석하게도, 사람들은 MS에 저항하지 않는다. 뭘 몰라서 그런거다.
롤링스톤 매거진과의 인터뷰 中
나는 내 나이 스울셋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그리고 스물넷에는 억만장자가 되었다.
하지만 스울다섯이 되었을 때,
그런 것들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되었다.
왜냐면 나는 돈을 위해서 그런 일들을 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PBS 다큐멘터리, "멍청한 자들의 승리" (1996) 中
MS가 가진 문제는 그들이 "맛"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맛"이라는 것은 단순한 느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아주 광범위한 영역을 뜻한다.
그들은 자신만의 착상을 하지 않고,
그들의 생각을 제품에 담지를 않는다.
PBS 다큐멘터리, "멍청한 자들의 승리" (1996) 中
와이어드紙 중에서..(1996년 2월)
우리는 디지털 컨텐츠를 완벽히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도둑맞은 것들을 놀라울 정도로 효율적으로 배포하는 것이 바로 인터넷이라는 녀석이다. 그리고, 누구도 인터넷을 "꺼 버리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인터넷에 복사본이 단 하나만 돌아다닐 리도 없다. 우리는 그것을 "문 하나 따면 모든 문이 다 열리더라" 라고 표현한다. 문을 따는 데에는 단 한사람만 있으면 충분하다. 정 안되면, 음반을 CDP에 틀어놓고 아날로그로 녹음에서 인터넷에 뿌려버리면 된다. 당신들은 그런 행동을 절대로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그것과 경쟁해야 한다.
롤링스톤 매거진과의 인터뷰 中 (2003년 12월)
온라인 음악 구매 모델에서 "월정액" 모델은 파산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롤링스톤 매거진과의 인터뷰 中 (2003년 12월)
우린 이런 것을 꿈꾸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멋지군요.
...죽음은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종착점입니다.
끝내주는 일을 해 내려면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
나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CEO는 나다.
난 항상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에 관여하는 핵심적인 기술을 소유하고 조작하고 싶었다
알다시피, 나는 애플을 살릴 방법을 알고 있다.
MS가 매킨토시를 베끼는 데 비상하거나 약삭빨라서가 아니다.
해군에 들어가느니 해적이 되는 것이 낫다.
애플을 살리는 법은 비용 절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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