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31 22:50

아이들의..환한 웃음..처럼..

오늘..투표를 마치고..학교 운동장에서 동네 친구들과..영서가..함께 즐겁게 놀더군요..
아이들의 환한 웃음은 언제봐도..즐겁고..어른들로 하여금 잠시라도 어린시절로 돌아가게 하더군요..
오늘 제가 한 투표지 한장이 이 아이들이 항상 웃을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만들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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