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5 16:38

청춘 만화를 보다...

청춘 만화....(감독 : 이한)

초반부는 정말..청춘의 힘을 느낄 수있는 영상을 볼 수 있다.
권상우의 근육질 몸매...달리는 질주 모습..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날수록 영화는 약간 지루해지기 시작한다.
가끔 뒤에 앉아있는 여학생들은 울기도 한다..쩝..

서술식으로 영화가 진행이 되는 스토리 텔링 방식이라고나 할까..

전반적으로 영화는 볼만했다..그리고. 지환이와 달래를 보면서 친구 같은 연인 관계라면 공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는 듯 했다..

풋풋한 사랑과 오래 우정을 간직하고 있는 연인들에게 추천..한방..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