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8 00:48

언더월드 2 레볼루션

피를 나눈 사람들의 이야기다..ㅎㅎ
늦은 밤에 봐서 그런지 약간은 무섭기도 했다..ㅎㅎ
언더월드 1 편을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 2 편도 기대를 많이 했지만..역시 1 편보다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더월드2:에볼루션>은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전쟁이라는 골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딱 달라붙는 가죽옷의 뱀파이어 여전사 케이트 베킨세일도 여전히 멋지게 나온다. 총솜씨와 터프한 매력..인상..ㅎㅎ

재미있는 몇가지.. 영화 속 케이트 베킨세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소녀는 실제 케이트 베킨세일의 딸이 연기했다. 또 이 시리즈의 감독 렌 와이즈먼은 케이트 베킨세일의 남편이다. ‘루시안’역의 마이클 쉰은 케이트 베킨세일의 전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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