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 라는 영화를 집사람과의 간만의 데이트.. 보았다.
배경은 네덜란드 였다.
과거에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을 여행한적이 있었는데..그 기억이..새록새록하다..
카지노도 좋았던..기억..
세명의 사랑 이야기이며, 홍콩 르와르 적 성향도 약간 보이는 영화이다..
점수를 먹인다면..약..7점에 해당하는 점수..기준은 달룡 기준이다.
사랑이라는 소재만큼 영화의 진부한 소재는 없겠지만, 이국의 영상미와 함께 곁들여져 그런대로 볼만한 영화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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