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5 23:31

간만의..외출..그리고...결혼기념일...

영서 엄마가..몸이 무거워서..멀리는 가지 못했다..
벌써..4년이다..오늘이..결혼한지..
그래도 영서 엄마와 근 10을 함께 해왔다...
긴시간이라면..긴시간이다..
내가 살아온 시간의 30% 이니...

영서와..함께 맛난 저녁을 먹으러 갔다..한정식 집이 있었다..예원이라는...위치는 부천에서 흥 넘어 가는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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