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3 22:00

영서 엄마가 해준..보쌈..

간만에 영서 엄마가..실력 발휘좀 했다..

배추와 김장하고 남은 무우 채장아찌와 돼지고기..

흠냐..간만에 맛난 저녁이었다..ㅎㅎ





ㅎㅎ 아직 식사 안하신 분들..지송..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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